방송과 통신의 융합의 상징인 디지털컨버젼스(Digital Convergence)시대를 맞이하여 컴퓨터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등 미디어영상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에 대한 올바른 미디어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행한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과 웹 2.0시대를 맞이하여 인터넷IPTV를 통한 UCC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커지면서 미디어영상교육을 통하여 예술적 감성이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접근하여 장르간의 교류를 통한 통합교육 효과를 증대시키고 미래의 콘텐츠국가로 성장하는 원동력을 만들고자함.

미디어는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미디어교육은 반드시 중요하며 미디어의 올바른 시각과 청소년 스스로 가치창조의 기회와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방향제시를 하여 차세대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둔 이 시점에서 고령층의 가장 큰 문제점은‘4고’(가난, 고독, 질병, 무위)이다. 4고란, 모든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인생의 한과정이지만, 그 과정을 어떻게 관리하여 맞이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젊은 세대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미디어라는 도구를 통해서 오랜 시간 자신도 모르게 숨어 잠자고 있었던 예술적 감성을 깨울 수 있으며, 미디어의 기술습득과 체험을 통한 활동을 함으로써 타인과 소통, 일정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며 만족감을 극대화시키고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하는 기회가 된다.

미디어영상작품 및 동아리활동 등은 기능상실로 인한 노인들의 심리적 불안감과 소외감 및 우울증을 극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상시대에 살고 있는 젊은 군 장병들의 감성과 심성을 계발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하여 새로 군 문화를 이끌어 가며, 군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발산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으로부터 색다른 군 생활에 새로운 활력충전소가 되며, 안정적인 군대생활을 유도하고 제대 후 진로고민에 도움을 주며 전역 후 방송 및 영화 관련업체로의 방향제시 역할을 한다.
(2008 파주, 의정부, 포천 등 군부대 미디어영상교육실시)
 
 

 
 
최근2-3년 동안 새터민의 입국경향이 다양화되고 입국자수가 증가함에 따라 연령별, 대상자별, 문제 및 욕구의 다양화를 충족하기위한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며 새터민 지원사업의 영역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이처럼 세터민의 고학력, 사무직, 전문직등의 다양화에 따라 새터민을 우리사회에 필요한 인적자원으로 전환하기위한 자립/자활의지를 돕고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위한 다양화된 프로그램의 직업교육 기회제공이 필요하다.

미디어 영상교육은 시대적 상황들 속에서 예민한 새터민 아동/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성 향상과 협동심, 책임감 그리고 리더쉽을 함양하며, 미디어 능력 향상으로 창의적인 상상력을 계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디어 영상교육은 대인관계와 문화적응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새터민(아동/청소년)들에게 각자의 자질 계발을 통한 건강한 미래사회 구성원 한사람의 인력자원으로 양성될 수 있다.
 
 

 
 
가출청소년과 같은 요보호 청소년들(특별지원청소년들)의 조화로운 성장과 정상적인 생활을 위 해 국가와 사회의 책임의식과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내외적인 상처를 갖고 있는 가출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미디어영상교육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 창출과 경험을 제공하고,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과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가정과 사회에 대한 소통의 방법을 발견하고 건강한 심신과 자신의 삶을 찾는 창이 된다.

(사)미디어영상교육진흥센터는 2006,2007,2008년 방송위원회와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 소외계층 아동/청소년과 쉼터(가출청소년)청소년에 대한 미디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미디어영상교육은 쉼터청소년의 비행예방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사회복귀를 위한 개입프로그램이다.
 
 

 
 
국제화의 흐름속에 한국에 이주해 있는 다문화 가정에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고자 할때, 미디어는 언어소통의 한계를 극복해주는 또 다른언어로 자리를 보충해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미디어로 다양한 문화의 표출을 유도하고 문화공감대를 형성해주는 가교역활로 미디어는 그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시하는 방안이 될 수 있다.

미디어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면, 다문화인이 문화적 혜택을 좀더 쉽게 누릴 수 있을 것이다.